고명환님의 새로운 책 [고전이 답했다]를 소개합니다.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,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.

나를 위해서 생산하지 말고 남을 위해서 생산한다? 결국 세상에 필요한 가치를 만들면 되겠구나!

가치는 같이 사는 것이다. 나도 살고 남도 살 수 있는 방법, 그것이 가치다.

'나' 중심에서 '남' 중심으로 기준을 바꾸면 끝이다.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.

변화의 회오리바람이 몰아쳐 방향을 잃어가는 이 시대에 고전이라는 나침반을 심장에 묵직하게 박아두기를 바란다. - 들어가는 글 중 고명환님의 책 중 이번 책이 제일 좋았어요. 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작가님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들이 이해도 쉽고 또 공감되었답니다.

그 중 제 마음에 울림을 준 내용을 정리했어요. [ 고전이 답했다 ] 꿈달제니의 밑줄 쫘~악 "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- 원칙 "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 것이 많아진다. 동시에 그만큼 모르는 것도 많아진...